유가 하락 뉴욕증시 반등…연준 금리 인상 불확실성 일부 해소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하락과 국채 금리 안정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오전 9시38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6.08포인트(0.59%) 오른 5만1763.4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1.28포인트(0.94%) 상승한 7623.09, 나스닥종합지수는 321.49포인트(1.25%) 오른 2만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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