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이승윤, 생전 마지막 모습?…“유령이 말을 하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이승윤이 2년 연속 결혼기념일을 까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승윤은 18일 자신의 SNS에 “결혼기념일을 까먹은 승윤씨는 그렇게 자연으로 들어갔다”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산속에서 작은 텐트를 치고 처량하게 앉아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복하다” 이지혜, 남편과 진한 스킨십…네티즌 ‘경악’Next: ‘아시안게임 중계’ 전현무·아이브 레이까지…스포츠 캐스터도 ‘스타 전쟁’[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