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이승윤, 생전 마지막 모습?…“유령이 말을 하네”

    ‘자연인’ 이승윤, 생전 마지막 모습?…“유령이 말을 하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이승윤이 2년 연속 결혼기념일을 까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승윤은 18일 자신의 SNS에 “결혼기념일을 까먹은 승윤씨는 그렇게 자연으로 들어갔다”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산속에서 작은 텐트를 치고 처량하게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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