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개그맨 난동 죄송”…‘김그라’ 박종욱, 결국 고개 숙였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박종욱이 ‘공채 개그맨 난동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것을 해명했다. 박종욱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공채 개그맨 술집 난동 죄송합니다”라며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그는 “공채 개그맨 난동 죄송하다”며 곧장 고개 숙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욱이 고백했다”…30대 女 충격 고백, 소속사는 ‘주의 당부’Next: “행복하다” 이지혜, 남편과 진한 스킨십…네티즌 ‘경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