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카드 많아졌다” 감독 말 그대로, 특히 더 반가운 ‘박준순-윤동희’ 화력 [나고야AG]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쓸 카드가 많아졌다.”” 야구대표팀 류지현(55) 감독이 남긴 말이다. 지난 17일 국군체육부대와 평가전을 마친 후 얘기다. 윤동희(23·롯데)와 박준순(20·두산)이 주인공이다. 나란히 적시타 날렸다. 그리고 ‘본 게임’에서 다시 터졌다. 반가울 수밖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001초가 갈랐다! 정종진, 임채빈 또 넘었다…올해 맞대결 ‘6승1패’Next: ‘대만전 첫 경기 패배’ 아픔 드디어 끊었다! 첫 단추 잘 끼운 야구대표팀, 5연패 ‘순풍’ 탔다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