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카드 많아졌다” 감독 말 그대로, 특히 더 반가운 ‘박준순-윤동희’ 화력 [나고야AG]

    “쓸 카드 많아졌다” 감독 말 그대로, 특히 더 반가운 ‘박준순-윤동희’ 화력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쓸 카드가 많아졌다.”” 야구대표팀 류지현(55) 감독이 남긴 말이다. 지난 17일 국군체육부대와 평가전을 마친 후 얘기다. 윤동희(23·롯데)와 박준순(20·두산)이 주인공이다. 나란히 적시타 날렸다. 그리고 ‘본 게임’에서 다시 터졌다. 반가울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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