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실적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주요 산업군이 향후 증시를 주도할 주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 기대감보다는 가시적인 실적 창출 능력과 기술적 진입장벽을 갖춘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증권가에서 제시하는 대표적인 향후 유망 산업군은 AI 반도체 및 첨단 IT 패키징,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SMR·해상풍력),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차세대 Mobility 전장 부문 등이다.첫째, AI 반도체 및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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