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양현준 대신 이현주·양민혁 ‘2선 변화’ 안 통했다…이민성호, 사우디전 득점 없이 전반 마무리[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2선 변화는 통하지 않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전반전을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대표팀은 2선에만 변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영 대표팀 ‘07년생 막내’, 1500m서 ‘본인 기록’ 깼다…김준우 “현재에 안주하지 않겠다” [SS도쿄in]Next: ‘금빛 찌르기’ 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韓 6번째 ‘金’[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