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해부터 심상치 않다! ‘70타점’ 울산 웨일즈 홀, ‘남부리그 타점왕’ 등극

    창단 첫해부터 심상치 않다! ‘70타점’ 울산 웨일즈 홀, ‘남부리그 타점왕’ 등극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웨일즈 포수 알렉스 홀(27)이 구단 창단 첫 KBO 개인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울산 웨일즈는 “홀이 2026시즌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70타점을 기록하며 타점왕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창단 첫해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남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