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해부터 심상치 않다! ‘70타점’ 울산 웨일즈 홀, ‘남부리그 타점왕’ 등극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웨일즈 포수 알렉스 홀(27)이 구단 창단 첫 KBO 개인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울산 웨일즈는 “홀이 2026시즌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70타점을 기록하며 타점왕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창단 첫해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남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 거리서 만나는 K-선케어…스킨1004, ‘선세럼 자판기’ 설치Next: “너무 억울했다” 수영 간판 김우민 ‘어깨 부상’에 눈물 왈칵, 포기 없다 “다음 경기 준비한다”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