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했다” 수영 간판 김우민 ‘어깨 부상’에 눈물 왈칵, 포기 없다 “다음 경기 준비한다” [SS도쿄in]

    “너무 억울했다” 수영 간판 김우민 ‘어깨 부상’에 눈물 왈칵, 포기 없다 “다음 경기 준비한다”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너무 억울했다.”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도청)이 1500m 자유형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동안 숨겨온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최선을 다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억울함에 눈물까지 쏟았다. 그래도 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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