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했다” 수영 간판 김우민 ‘어깨 부상’에 눈물 왈칵, 포기 없다 “다음 경기 준비한다” [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너무 억울했다.”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도청)이 1500m 자유형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동안 숨겨온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최선을 다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억울함에 눈물까지 쏟았다. 그래도 포기는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단 첫해부터 심상치 않다! ‘70타점’ 울산 웨일즈 홀, ‘남부리그 타점왕’ 등극Next: “‘오징어게임2’ 308번 참가자 아냐?”…김승희, ‘러브 인 타일랜드’ 주인공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