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노시환, 드디어 손 맛 봤다! 홍콩전 선제 투런포, ‘대량 득점’ 포문 열었다 [SS도요하시in]

    ‘캡틴’ 노시환, 드디어 손 맛 봤다! 홍콩전 선제 투런포, ‘대량 득점’ 포문 열었다 [SS도요하시in]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야구대표팀 ‘캡틴’ 노시환(26·한화)이 대회 첫 홈런을 기록했다. 대표팀이 대량 득점 포문을 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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