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게임 이끈 ‘만루포’+‘팀 퍼펙트’ 이끈 리드! ‘국대’ 안방마님 된 조형우의 존재감 [SS도요하시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대만을 꺾고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한 야구대표팀이 홍콩을 콜드게임으로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 조형우(24·SSG)의 만루 홈런이 컸다. 또 포수 마스크를 쓰고 팀 퍼펙트를 리드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활약이 대단했다.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야구 역사 새로 썼다! 국제대회 ‘팀 퍼펙트’ 달성, 류지현 감독 “좋은 모습 봤다” [SS도요하시in]Next: [더페어 돋보기] 하반기 증시, AI 인프라 확산·금리 인하 기조속 실적 장세 지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