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전북 지역은 23일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전주 28도, 익산 27도, 군산 26도, 남원 27도, 무주 26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전주, 완주, 남원 등 전북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와 차림새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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