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 2회 연속 메달 획득 실패…견고한 ‘中日 벽’ 못 넘었다 [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했던 한국 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20·강원도체육회).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여자배영 200m에서 4위를 기록했다. 이은지는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밤바 파급력 보소, 두산까지 덮쳤다! 김원형 감독 “딱 그 장면만 놓쳐…김지우? 의심의 여지 NO” [SS고척in]Next: 배민이 그리는 ‘멈추지 않는 도시’…우아콘 2026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