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 2회 연속 메달 획득 실패…견고한 ‘中日 벽’ 못 넘었다 [SS도쿄in]

    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 2회 연속 메달 획득 실패…견고한 ‘中日 벽’ 못 넘었다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했던 한국 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20·강원도체육회).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여자배영 200m에서 4위를 기록했다. 이은지는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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