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지원 사격’ 하루만 혼성 단체 ‘銀’…‘반박 듀오’ 반효진·박하준, 동반 ‘멀티메달’로 개인전 아쉬움 털어냈다[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반박 듀오’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26·KT)이 개인전 동메달 아쉬움을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로 털어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남자수영 ‘쾌거’! 혼계영 400m 2회 연속 메달 획득, 3년 전보다 더 빨랐다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