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에 만리장성 깼다’ 여자농구, 중국 잡고 ‘결승 진출’…12년 만의 ‘남녀 동반 金’ 쏜다 [나고야AG]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결승 진출이다.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녀 동반 금메달’ 가능성도 높였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이, 한쪽 스커트 과감히 내린 포즈로 ‘한 줌 허리’ 인증Next: “자식농사 대박” 이윤진, 폭풍성장 ‘소다남매’ 공개…딸은 학업 우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