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이 출전 못한 자유형 400m…이호준, 9위로 입상 ‘실패’[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 ·박준범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우민(강원도청)의 결장 속에 이호준(강원도청)이 홀로 나선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이호준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식농사 대박” 이윤진, 폭풍성장 ‘소다남매’ 공개…딸은 학업 우수상Next: ‘결혼 22주년’ 유승준, 미모의 아내 공개…“미안해” 장문의 편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