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133.8㎝ ‘작은 거인’ 황서현, 평균대 40년만 ‘금메달’ 쾌거…기계체조 멀티 ‘金’도 1986년 이후 처음[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황서현(17·인천체고)이 40년만 기계체조 멀티 ‘금메달’을 이끌었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총점 14.70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서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 감 잡았을까, ‘숙명의 한일전’ 리드오프 출전…김주원과 테이블세터 구성 [SS도요하시in]Next: 앤더블, 추석 인사 영상 공개 “연휴 동안 푹 쉬시면서 좋은 에너지 많이 충전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