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감 잡았을까, ‘숙명의 한일전’ 리드오프 출전…김주원과 테이블세터 구성 [SS도요하시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숙명의 한일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김도영(23·KIA)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깜짝스타 떴다’ 女체조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최고’ 됐다 [나고야AG]Next: 신장 133.8㎝ ‘작은 거인’ 황서현, 평균대 40년만 ‘금메달’ 쾌거…기계체조 멀티 ‘金’도 1986년 이후 처음[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