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스타 떴다’ 女체조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최고’ 됐다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체조에서 ‘깜짝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황서현(17·인천체고)이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 실시점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 31개월 딸 ‘찐팬’ 고백 “차에서도 내 노래 영상 계속 틀어달라고”Next: 김도영 감 잡았을까, ‘숙명의 한일전’ 리드오프 출전…김주원과 테이블세터 구성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