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스타 떴다’ 女체조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최고’ 됐다 [나고야AG]

    ‘깜짝스타 떴다’ 女체조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최고’ 됐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체조에서 ‘깜짝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황서현(17·인천체고)이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 실시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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