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양현준 벤치 시작’ 베트남과 ‘8강’ 이민성호, 양민혁·배준호·이현주 2선+ 이영준 ‘선발’ 출격[SS나고야in] 4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변화를 택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남자 축구 8강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으로 조 1위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제나 1등 꿈꿨다” 임영웅, 현실과 타협 없는 솔직 담백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