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초’ 모자랐다…배영 200m ‘은메달’에도 만족 못 한 이주호 “금메달 목표로 왔는데, LA올림픽까지 다시 열심히”[SS도쿄in]

    ‘0.16초’ 모자랐다…배영 200m ‘은메달’에도 만족 못 한 이주호 “금메달 목표로 왔는데, LA올림픽까지 다시 열심히”[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6초5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023 항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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