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초’ 모자랐다…배영 200m ‘은메달’에도 만족 못 한 이주호 “금메달 목표로 왔는데, LA올림픽까지 다시 열심히”[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6초5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023 항저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이, 한쪽 스커트 과감히 내린 포즈로 ‘한 줌 허리’ 인증Next: “자식농사 대박” 이윤진, 폭풍성장 ‘소다남매’ 공개…딸은 학업 우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