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오늘(26일) 국내 금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순금 24K 한 돈(3.75g) 가격은 살 때 82만4000원, 팔 때 69만4000원으로 집계됐다.18K 금시세는 팔 때 51만0100원, 14K 금시세는 팔 때 39만5600원을 기록했다. 백금은 살 때 33만7000원, 팔 때 27만4000원이며 은은 살 때 1만1760원, 팔 때 979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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