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대표팀, ‘결전의 땅’ 입성…강동훈 감독 “태극마크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낀다” [SS도코나메in]

    LoL 대표팀, ‘결전의 땅’ 입성…강동훈 감독 “태극마크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낀다”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태극마크에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낀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결전의 땅’ 도코나메에 입성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출발했다고 할 수 있다. 강동훈(44) 감독은 태극마크의 막중함 책임감과 함꼐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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