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이어 8강도 ‘결장’…이민성호 ‘와일드카드’ 양현준 “햄스트링 경미한 부상, 4강·결승 목표로 준비”[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와일드카드 양현준(셀틱)은 경미한 부상으로 2경기를 결장했다. 양현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베트남과 8강전에서 결장했다. 카타르(4-1 승)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측면 공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관희♥유시은, ‘럽스타’ 폭발…신혼부부 같은 한복 투샷Next: 곽범, 다이어트→보톡스까지 자기관리 비용만 수천만원(‘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