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저우 이후 잠잠’ 격차 실감한 남자 마라톤, 4대회 연속 메달 무산…박민호 2시간15분35초로 8위 [나고야AG]

    ‘2010 광저우 이후 잠잠’ 격차 실감한 남자 마라톤, 4대회 연속 메달 무산…박민호 2시간15분35초로 8위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번에도 빈손에 머물렀다. 한국 남자 마라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네 대회 연속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박민호(국군체육부대)는 26일 일본 나고야 도로 코스에서 열린 남자 마라톤에서 42.195㎞ 풀코스를 2시간15분35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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