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저우 이후 잠잠’ 격차 실감한 남자 마라톤, 4대회 연속 메달 무산…박민호 2시간15분35초로 8위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번에도 빈손에 머물렀다. 한국 남자 마라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네 대회 연속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박민호(국군체육부대)는 26일 일본 나고야 도로 코스에서 열린 남자 마라톤에서 42.195㎞ 풀코스를 2시간15분35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티즈 산, 여자친구 포착?…해외 팬들 ‘갑론을박’Next: 추석 하루전엔 “웃다 울다”…최수종·하희라, 한가위에 전해진 비보 ‘89세 모친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