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세 초딩 고수’와 金 놓고 다툰다! 강동신 뿌요뿌요, 결승 진출 성공 [SS도코나메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뿌요뿌요 국가대표 강동신(25)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조별리그서 패배의 아픔을 안긴 일본의 11세 ‘초딩 고수’ 구리하라 유키다. 강동신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사비 1억?’ 받은건 몰라도 낸 건 안다…임영웅의 또 다른 1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