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00억 아내, 대통령보다 부러워”…함익병이 탐낸 홍혜걸 ‘정작 상속은 20%’

    “연매출 3000억 아내, 대통령보다 부러워”…함익병이 탐낸 홍혜걸 ‘정작 상속은 20%’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통령보다 부러운 남자라고 했다. 연매출 3000억원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는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이다. 의사 함익병이 오랜 친구 홍혜걸의 결혼생활을 부러워한 가운데, 여에스더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상속 계획까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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