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00억 아내, 대통령보다 부러워”…함익병이 탐낸 홍혜걸 ‘정작 상속은 20%’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통령보다 부러운 남자라고 했다. 연매출 3000억원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는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이다. 의사 함익병이 오랜 친구 홍혜걸의 결혼생활을 부러워한 가운데, 여에스더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상속 계획까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실 나 T로 바뀐 지 좀 됐다” 아이유, 방송 최초로 털어놓은 MBTI 고백Next: 에이티즈 최산, 올블랙 수트+안경으로 뽐낸 ‘치명적 댄디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