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찍고 고척으로!’ 울산 웨일즈, 창단 첫 우승까지 단 한 걸음…28일 상무와 격돌→원정 응원단·오르카 지원 사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남부리그 정상을 넘어 이제 고척이다.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 결승 무대에 오른다. 울산 웨일즈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고 26일 밝혔다. 첫 시즌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수종, 25일 모친상…아내 하희라 시모상Next: 최근 5년간 ‘승객 사유’ 항공기 지연 8866편… 김포·제주공항에 76%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