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로 과정을 증명” ‘배길태와 들개들’ 첫 ‘金’ 3X3 농구 대표팀이 꼽은 롤모델, 한목소리로 이현중[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3X3 농구 대표팀이 한목소리로 롤모델로 꼽은 건 다름 아닌 이현중(포틀랜드)이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oL 대표팀, ‘결전의 땅’ 입성…강동훈 감독 “태극마크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낀다” [SS도코나메in]Next: 전체는 줄었는데 임영웅은 14.96%↑…BTS 제치고 2위 ‘100만 관객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