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암살자(들)’ 넘나든 극과 극 얼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예니가 올가을 극장가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지닌 두 가지 얼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예니는 지난 16일 막을 올린 영화 ‘인턴’에 이어 23일 베일을 벗은 영화 ‘암살자(들)’까지, 단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한 두 편의 신작에서 판이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그만, 입대” 조병규, ‘학폭 공방’ 속 후덕해진 근황…120분간 눈물 콧물Next: ‘한일전 굴욕패’ 야구대표팀, 중국전 선발 최민석…‘도요하시 참사’ 아픔 씻을 선봉장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