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도경동 이끄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 보인다…45-24로 홍콩 압도하고 ‘결승행’[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4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오상욱~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도경동(대구광역시청)~황희근(한국체대)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년만 金 도전’ 여자 플뢰레, 중국 43-35로 꺾고 단체전 ‘은메달’ 확보…결승서 한·일전 확정[SS나고야in]Next: “벌써 28살?” 아역 출신 김유정, 단발머리 성숙미에 팬들도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