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세 초딩 고수’에 패하며 ‘은메달’, 강동신 “부담은 없었다…조금 아쉽긴 해” [SS도코나메in]

    일본 ‘11세 초딩 고수’에 패하며 ‘은메달’, 강동신 “부담은 없었다…조금 아쉽긴 해”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조금 아쉽긴 하다.” 일본의 11세 뿌요뿌요 고수 구리하라 유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본인이 가진 모든 것 쏟았지만, 결국 은메달이다. 초등학생을 상대하는 데 대한 부담은 없었다. 다만 은메달이라는 성적이 못내 아쉽긴 하다. 뿌요뿌요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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