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세 초딩 고수’에 패하며 ‘은메달’, 강동신 “부담은 없었다…조금 아쉽긴 해” [SS도코나메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조금 아쉽긴 하다.” 일본의 11세 뿌요뿌요 고수 구리하라 유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본인이 가진 모든 것 쏟았지만, 결국 은메달이다. 초등학생을 상대하는 데 대한 부담은 없었다. 다만 은메달이라는 성적이 못내 아쉽긴 하다. 뿌요뿌요 국가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카누 ‘또또또또’ 메달! 장상원 카약 1인승·최민규-선민주 혼성 500m ‘은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AG]Next: “눈·코·입 다 고쳤다” 조째즈, 2000만원 성형 고백…훈훈했던 과거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