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銅빛 다이빙’ 김나현·문나윤, 女싱크로 10m 플랫폼 사상 첫 메달…‘강국’ 中·北과 나란히 시상대 [나고야AG]

    ‘깜짝 銅빛 다이빙’ 김나현·문나윤, 女싱크로 10m 플랫폼 사상 첫 메달…‘강국’ 中·北과 나란히 시상대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다이빙에 경사가 터졌다. 김나현(23·강원특별자치도청)과 문나윤(29·제주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부 사상 첫 메달을 일궈냈다. 김나현-문나윤 조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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