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銅빛 다이빙’ 김나현·문나윤, 女싱크로 10m 플랫폼 사상 첫 메달…‘강국’ 中·北과 나란히 시상대 [나고야AG]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다이빙에 경사가 터졌다. 김나현(23·강원특별자치도청)과 문나윤(29·제주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부 사상 첫 메달을 일궈냈다. 김나현-문나윤 조는 2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11세 초딩 고수’와 金 놓고 다툰다! 강동신 뿌요뿌요, 결승 진출 성공 [SS도코나메in]Next: 장원영, 미국인 니퍼트에 영어 가르쳐…“너무 어렵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