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카누 ‘또또또또’ 메달! 장상원 카약 1인승·최민규-선민주 혼성 500m ‘은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AG]

    韓카누 ‘또또또또’ 메달! 장상원 카약 1인승·최민규-선민주 혼성 500m ‘은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카누가 연일 메달 물살을 갈랐다. 국가대표 장상원(33·인천연수구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대회 두 번째 시상대에 섰다. 장상원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코스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1인승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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