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카누 ‘또또또또’ 메달! 장상원 카약 1인승·최민규-선민주 혼성 500m ‘은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AG]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카누가 연일 메달 물살을 갈랐다. 국가대표 장상원(33·인천연수구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대회 두 번째 시상대에 섰다. 장상원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코스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1인승 500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머니 생각나” 최수종, 모친상 소식…오열 장면 ‘재조명’Next: 일본 ‘11세 초딩 고수’에 패하며 ‘은메달’, 강동신 “부담은 없었다…조금 아쉽긴 해”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