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여제 누가 막을소냐!…‘韓단식 사상 첫 2연패 도전’ 안세영, 개인전 첫 경기 20분 만에 완파 [나고야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세계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개인전 첫 경기를 단 20분 만에 끝내며 아시안게임(AG) 2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코·입 다 고쳤다” 조째즈, 2000만원 성형 고백…훈훈했던 과거 ‘눈길’Next: 7기 옥순, 미스터 서 홀렸다 “되게 순수해보여요”(‘나솔사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