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여제 누가 막을소냐!…‘韓단식 사상 첫 2연패 도전’ 안세영, 개인전 첫 경기 20분 만에 완파 [나고야AG]

    ‘세계 1위’ 여제 누가 막을소냐!…‘韓단식 사상 첫 2연패 도전’ 안세영, 개인전 첫 경기 20분 만에 완파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세계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개인전 첫 경기를 단 20분 만에 끝내며 아시안게임(AG) 2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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