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살인미수 역고소’ 무고 혐의로 재판行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살인미수 역고소’ 무고 혐의로 재판行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범 A씨의 역피해 주장에 검찰이 그를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는 지난 16일 A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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