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살인미수 역고소’ 무고 혐의로 재판行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범 A씨의 역피해 주장에 검찰이 그를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는 지난 16일 A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미국인 니퍼트에 영어 가르쳐…“너무 어렵다”Next: ‘가을’하면 김필…7년만 정규 첫 포문 ‘자유롭고 싶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