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에 동메달 탕!’ 사격 김지은, 여자 50m 소총 3자세 ‘銅 명중’…12년 만의 입상 [나고야AG]

    ‘첫 출전에 동메달 탕!’ 사격 김지은, 여자 50m 소총 3자세 ‘銅 명중’…12년 만의 입상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격 국가대표 김지은(23·IBK기업은행)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AG)에서 동메달을 품었다. 한국 선수의 여자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메달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김지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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