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에 동메달 탕!’ 사격 김지은, 여자 50m 소총 3자세 ‘銅 명중’…12년 만의 입상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격 국가대표 김지은(23·IBK기업은행)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AG)에서 동메달을 품었다. 한국 선수의 여자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메달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김지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러움 많아 악으로 깡으로 했다” 카누 ‘2관왕’에도 웃지 않은 조광희·김효빈 “선수들이 의견 냈을 때 들어줬으면 한다”[SS나고야in]Next: 오상욱·도경동 이끄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 보인다…45-24로 홍콩 압도하고 ‘결승행’[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