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조승희, 뮤지컬 ‘브람스’로 재입봉…다시 발견한 무대 체질 [SS인터뷰 ①]

    다이아 조승희, 뮤지컬 ‘브람스’로 재입봉…다시 발견한 무대 체질 [SS인터뷰 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걸그룹 파이브돌스와 다이아를 거쳐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던 조승희(35)가 오랜만에 배우로 돌아왔다. 조승희가 선택한 역할은 뮤지컬 ‘브람스’의 ‘클라라 슈만’이다. 독일의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와 로베르트 슈만의 음악 창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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