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넘어서고 ‘결승행’ 이민성 감독 “극복하고 ‘역전’한 것에 만족, 한·일전? (4연패) 목표 위해 경기할 뿐”[SS오사카in] 3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극복하고 역전한 것에 만족, 결승전 준비 잘하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내달 3일 일본과 우즈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글라스 껴도 다 알아보겠어” 카리나, 시장 한복판서 ‘휴가 만끽’ 포착Next: ‘KT-삼성 마지막 2연전’ 2026 KBO리그 정규시즌, 10월12일 종료…2차 잔여 일정 확정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