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엄지성 오른발 택배 ‘크로스’→배준호 헤더 역전골…‘대위기’ 넘긴 이민성호 중국 2-1 ‘역전’[SS오사카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리드를 잡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후반 37분 역전에 성공했다. 중국은 파이브백을 통해 수비에 집중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금융, 은행·증권 등 6개 계열사 CEO 인선 착수…12월 최종 후보Next: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역사 논란에 “빨XX 반응 속상해…이렇게 폄하될 줄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