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박재현과 ‘3번’ 김도영 사이…계속 ‘2번’이 고민→‘DH 한준수’ 외에 없나 [SS시선집중]

    ‘1번’ 박재현과 ‘3번’ 김도영 사이…계속 ‘2번’이 고민→‘DH 한준수’ 외에 없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만만치 않은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가을야구는 충분히 간다. 남은 것은 ‘시작점’이다. 기왕이면 위에서 시작하고 싶다.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2번 타순’이다. 맞춤 카드가 있긴 하지만 고정하기는 또 어렵다. KIA는 2026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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