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박재현과 ‘3번’ 김도영 사이…계속 ‘2번’이 고민→‘DH 한준수’ 외에 없나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만만치 않은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가을야구는 충분히 간다. 남은 것은 ‘시작점’이다. 기왕이면 위에서 시작하고 싶다.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2번 타순’이다. 맞춤 카드가 있긴 하지만 고정하기는 또 어렵다. KIA는 2026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e스포츠 金1·銀1·銅2…‘항저우 넘을 마지막 열쇠’ LoL이 쥐었다 [나고야AG]Next: 영화 ‘암살자(들)’, 네이버 별점 테러 진땀… 매크로 의혹 속 평점 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