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대위기’ 넘겼다, 이번에도 ‘해결사’는 이영준…엄지성 코너킥→헤더로 ‘동점골’, 中 관중 향해 ‘도발’ 세리머니[SS오사카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이민성호를 또 한번 구해냈다. 이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전반 35분까지 1-1로 맞서 있다. 대표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난해엔 ‘9연승 기적’ 썼는데…9G 남은 NC, 5위와 7G차 ‘어게인 2025’ 멀어졌다 [SS포커스]Next: 구교환의 ‘부활남: 더 레드’, 올가을 유일무이 액션 영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