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한 번도 안 빠졌다’…크래프톤, ‘지스타 개근’이 특별한 이유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을 누벼도 ‘안방’은 빼놓지 않았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꼬박 10년. 크래프톤이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와 동행을 이어간다.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동안에도 매년 국내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금융, 지난해 ESG 활동으로 6조원 가치 창출…절반 이상 ‘사회적 가치’Next: BBQ, 미국서 통했다…신흥 외식 브랜드 8위·혁신성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