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딴딴, 불륜+가정폭력 논란 1년만 공연 예고 “잘 준비하겠다”

    윤딴딴, 불륜+가정폭력 논란 1년만 공연 예고 “잘 준비하겠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외도와 아내 폭행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윤딴딴(본명 윤종훈)이 팬들과 만난다. 윤딴딴은 오는 11월 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라이브 공연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윤딴딴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공연으로 인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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