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딴딴, 불륜+가정폭력 논란 1년만 공연 예고 “잘 준비하겠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외도와 아내 폭행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윤딴딴(본명 윤종훈)이 팬들과 만난다. 윤딴딴은 오는 11월 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라이브 공연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윤딴딴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공연으로 인사드린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년 양궁 사랑 이어간다…현대차 정의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직접 찾아 국가대표 응원Next: 밀고 당기고 선 넘는 ‘태클’에도 경고는 한 장…“짜요”와 ‘야유’ 속 중국 ‘쿵푸 축구’, 이민성호 4연패 결승 향한 ‘과제’[SS오사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