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이민성호, 전반 부터 ‘대위기’…중국 ‘역습’ 한 방에 당했다, 22분 왕위퉁에게 ‘선제 실점’[SS오사카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불안하게 출발하고 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전반 25분까지 0-1로 뒤져 있다. 대표팀은 주장 이기혁을 벤치에 앉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PGA투어 ‘타이틀 방어’ 나서는 황유민 “아직은 알아가는 과정, 적응하면 올림픽 도전해야죠!”Next: 지난해엔 ‘9연승 기적’ 썼는데…9G 남은 NC, 5위와 7G차 ‘어게인 2025’ 멀어졌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