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이민성호, 전반 부터 ‘대위기’…중국 ‘역습’ 한 방에 당했다, 22분 왕위퉁에게 ‘선제 실점’[SS오사카in]

    ‘4연패 도전’ 이민성호, 전반 부터 ‘대위기’…중국 ‘역습’ 한 방에 당했다, 22분 왕위퉁에게 ‘선제 실점’[SS오사카in]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불안하게 출발하고 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전반 25분까지 0-1로 뒤져 있다. 대표팀은 주장 이기혁을 벤치에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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