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e스포츠 金1·銀1·銅2…‘항저우 넘을 마지막 열쇠’ LoL이 쥐었다 [나고야AG]

    韓 e스포츠 金1·銀1·銅2…‘항저우 넘을 마지막 열쇠’ LoL이 쥐었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 금메달 하나에 달렸다. 대한민국 e스포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금1·은1·동2를 수확했다. 총 메달 4개로 2023 항저우 대회(금2·은1·동1)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항저우를 넘어설 마지막 ‘금빛 바통’은 디펜딩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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