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e스포츠 金1·銀1·銅2…‘항저우 넘을 마지막 열쇠’ LoL이 쥐었다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제 금메달 하나에 달렸다. 대한민국 e스포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금1·은1·동2를 수확했다. 총 메달 4개로 2023 항저우 대회(금2·은1·동1)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항저우를 넘어설 마지막 ‘금빛 바통’은 디펜딩 챔피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슨 맛이지?’ 한눈에 보이게…청정원 파스타소스 새 단장Next: ‘1번’ 박재현과 ‘3번’ 김도영 사이…계속 ‘2번’이 고민→‘DH 한준수’ 외에 없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