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엔 ‘9연승 기적’ 썼는데…9G 남은 NC, 5위와 7G차 ‘어게인 2025’ 멀어졌다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해의 ‘기적’을 다시 쓰기에는 남은 경기보다 좁혀야 할 격차가 너무 커졌다. 지난시즌 막판 9연승을 질주하며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에 올랐다. 올해도 대반전을 노렸다. 녹록지 않다. 벼랑 끝에 몰렸다. 한때 5위 두산을 3경기 차까지 추격했지만 어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연패 도전’ 이민성호, 전반 부터 ‘대위기’…중국 ‘역습’ 한 방에 당했다, 22분 왕위퉁에게 ‘선제 실점’[SS오사카in]Next: 이민성호 ‘대위기’ 넘겼다, 이번에도 ‘해결사’는 이영준…엄지성 코너킥→헤더로 ‘동점골’, 中 관중 향해 ‘도발’ 세리머니[SS오사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