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산 세리머니’ 도발+‘쿵푸’ 축구 넘었다…‘이영준·배준호 연속골’ 이민성호, 중국 2-1로 꺾고 ‘4연패’ 향한 결승행[SS오사카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4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의 승자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장 불쾌한 명작”… 영화 ‘거짓말’, 가위질 없는 112분 완전판으로 극장 상륙Next: ‘타짜: 벨제붑의 노래’, 8일 만에 100만 고지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