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기’ 넘겼지만 中 역습 ‘한 방’에 뒷공간 노출+실점…‘해결사’ 이영준 동점골, 이민성호 중국과 4강 전반 1-1[SS오사카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사카=박준범기자] 큰 위기를 넘겼으나 확실히 쉽지 않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에서 전반을 1-1로 마쳤다. 대표팀은 주장 이기혁을 벤치에 앉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서 ‘노 메달’…동메달결정전서 대만에 1점 차 패배 [SS오카자키in]Next: LoL 대표팀, 2연패 향한 출발 좋다! 대만 등 ‘완파’하고 3승으로 조 1위…사우디와 4강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