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둘째 출산 후 처진 뱃살 공개…“무리한 다이어트 NO”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둘째 아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오또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는 이렇다”며 출산 한 달 차가 된 자신의 배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그는 이에 대해 “아직 바람 빠진 듯 흐물흐물한 배도 그대로”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 고민’ 한로로, 연습생 시절 풋풋한 모습 화제…“너무 귀엽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