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업체 가야 하나” 장성규, ‘100억 건물주’도 피하지 못한 자동차 유지비… 수리비만 738만원?

    “사설 업체 가야 하나” 장성규, ‘100억 건물주’도 피하지 못한 자동차 유지비… 수리비만 738만원?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738만원에 달하는 자동차 수리비 견적을 공개하며 고민을 털어놨다. 자신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추정가치 100억 가량의 건물을 갖고 있는 그에게도 큰 수리비는 부담이었다. 장성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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